嫉妬と羨望
친구가 승진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좀 부럽더라.
友達が昇進したって聞いて、ちょっと羨ましかったんだ。
ともだちがしょうしんしたってきいて、ちょっとうらやましかったんだ。
축하해주고 싶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배가 아파.
お祝いしたい気持ちはあるけど、心のどこかで嫉妬しちゃうんだ。
おいわいしたいきもちはあるけど、こころのどこかでしっとしちゃうんだ。
SNS 보면 다들 나보다 잘 사는 것 같아서 비교하게 돼.
SNSを見ると、みんな自分より充実してる気がして、つい比べちゃうんだ。
エスエヌエスをみると、みんなじぶんよりじゅうじつしてるきがして、ついくらべちゃうんだ。
부러운 마음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
羨ましいと思う気持ちも自然な感情だから、あまり自分を責めないで。
うらやましいとおもうきもちもしぜんなかんじょうだから、あまりじぶんをせめないで。
그래도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 더 크면 괜찮은 것 같아.
それでも心からお祝いしたい気持ちのほうが大きければ大丈夫だと思う。
それでもこころからおいわいしたいきもちのほうがおおきければだいじょうぶだとおもう。
부럽다
うらやましい
부럽다
배가 아프다
やきもちをやく
질투하다(직역: 구운 떡을 굽다)
질투
しっと
질투
질투하다
しっとする
질투하다
비교하다
くらべる
비교하다
자책하다
じぶんをせめる
자책하다
마음 한편
こころのどこか
마음 한편
자연스럽다
しぜんだ
자연스럽다
진심으로
こころから
진심으로
축하하다
おいわいする
축하하다
학습 팁
「やきもちを焼く」(질투하다, 직역: 구운 떡을 굽다 — 「妬く」(질투하다)와 「焼く」(굽다)의 발음이 같은 데서 온 말장난)는 원래 연인 사이 질투를 뜻하는 관용구지만 친구나 동료 사이의 부러움에도 캐주얼하게 씁니다. 「嫉妬」(しっと)는 더 격식있고 무거운 단어라 일상 대화에서는 「羨ましい」(부럽다)를 훨씬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