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関係の距離感
요즘 연락 안 하는 친구가 하나둘 생기더라.
最近、連絡しなくなった友達がぽつぽつ出てきたんだ。
さいきん、れんらくしなくなったともだちがぽつぽつでてきたんだ。
일부러 싸운 건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졌어.
わざと喧嘩したわけじゃなくて、ただ自然に疎遠になったんだ。
わざとけんかしたわけじゃなくて、ただしぜんにそえんになったんだ。
만나면 기 빨리는 사람이랑은 적당히 거리를 두게 되더라.
会うと疲れる人とは、自然と距離を置くようになるんだ。
あうとつかれるひととは、しぜんときょりをおくようになるん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걸 '손절'이라고 부르더라.
最近の若い人たちは、こういうのを「손절」って呼ぶんだって。
さいきんのわかいひとたちは、こういうのを「ソンジョル」ってよぶんだって。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이게 마음이 편할 때도 있어.
無理に関係を続けるより、こっちのほうが気持ちが楽な時もあるよ。
むりにかんけいをつづけるより、こっちのほうがきもちがらくなときもあるよ。
거리를 두다
きょりをおく
거리를 두다
손절하다
えんをきる
손절하다
멀어지다
そえんになる
멀어지다
연락 빈도
れんらくのひんど
연락 빈도
기가 빨리다
きをすいとられる
기가 빨리다
감정 소모
かんじょうのしょうもう
감정 소모
관계를 유지하다
かんけいをいじする
관계를 유지하다
자연스럽게
しぜんに
자연스럽게
마음이 편하다
きもちがらくだ
마음이 편하다
억지로
むりに
억지로
학습 팁
「疎遠になる」(そえんになる)는 "멀어지다"에 해당하는 표현으로, 사이가 안 좋아져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는 상황에도 씁니다. "손절하다"는 원래 주식에서 손해를 보고 팔 때 쓰는 말인데, 요즘은 인간관계를 정리할 때도 캐주얼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