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232

국밥과 해장

クッパと二日酔い覚まし

💬 문장 5개 📖 단어 10개

핵심 문장

5
1

어제 너무 마셔서 오늘 해장해야 될 것 같아.

昨日飲みすぎて、今日は二日酔いを覚まさないといけない気がする。

きのうのみすぎて、きょうはふつかよいをさまさないといけないきがする。

2

뚝배기에 펄펄 끓여서 나오니까 더 시원해.

土鍋でぐつぐつ煮て出てくるから、もっとすっきりするよ。

どなべでぐつぐつにてでてくるから、もっとすっきりするよ。

3

깍두기 국물까지 넣어서 먹으면 진짜 좋아.

カクテキの汁まで入れて食べると本当にいいよ。

カクテキのしるまでいれてたべるとほんとうにいいよ。

4

이 집은 뜨거운 국물을 여러 번 부었다 따랐다 하면서 밥을 데우는 토렴식이라 더 뜨끈해.

この店は熱いスープを何度もかけたり戻したりしてご飯を温める「トリョム」式だから、もっと熱々なんだ。

このみせはあついスープをなんどもかけたりもどしたりしてごはんをあたためる「トリョム」しきだから、もっとあつあつなんだ。

5

새벽 5시부터 문 여니까 밤새고 온 사람들도 많아.

朝5時から開いてるから、徹夜明けで来る人も多いんだ。

あさごじからあいてるから、てつやあけでくるひともおおいんだ。

핵심 단어

10

국밥

クッパ

クッパ

국밥(국물+밥)

해장

二日酔い覚まし

ふつかよいざまし

해장(숙취 해소)

숙취

二日酔い

ふつかよい

숙취

뚝배기

土鍋

どなべ

뚝배기(옹기냄비)

깍두기

カクテキ

カクテキ

깍두기

토렴

トリョム(湯かけ)

トリョム(ゆかけ)

토렴(뜨거운 국물을 부었다 따랐다 하며 밥을 데우는 방식)

새벽 영업

早朝営業

そうちょうえいぎょう

새벽 영업(이른 시간에 영업함)

밤새다

徹夜する

てつやする

밤새다/철야하다

뜨끈하다

熱々だ

あつあつだ

뜨끈하다/따끈따끈하다

속을 풀다

胃を落ち着かせる

いをおちつかせる

속을 풀다(더부룩하거나 쓰린 속을 편하게 하다)

학습 팁

일본어로 "해장하다"에 정확히 대응하는 단어는 없지만, 「二日酔いを覚ます」(숙취를 깨다)나 「二日酔いに効く」(숙취에 좋다)라는 표현을 써요. 「迎え酒」(むかえざけ)는 술로 숙취를 푸는 "해장술"에 해당하는데, 한국처럼 뜨거운 국물(국밥)로 해장하는 문화는 일본에서 흔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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