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142

비즈니스 이메일 표현 말로 하기

ビジネスメール表現を話し言葉で確認する

💬 문장 5개 📖 단어 10개

핵심 문장

5
1

이 문장은 너무 딱딱한 것 같아요.

この文章は少し硬すぎる気がします。

このぶんしょうはすこしかたすぎるきがします。

2

"부탁드립니다" 대신 더 정중한 표현이 있을까요?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の代わりにもっと丁寧な言い方はありますか?

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のかわりにもっとていねいないいかたはありますか。

3

마감일을 명확하게 적는 게 좋겠어요.

締め切りを明確に書いた方がいいと思います。

しめきりをめいかくにかいたほうがいいとおもいます。

4

제목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게 써 주세요.

件名を見ただけで内容が分かるように書いてください。

けんめいをみただけでないようがわかるようにかいてください。

5

이 정도 어조면 무난할 것 같아요.

この程度のトーンなら問題なさそうです。

このていどのトーンならもんだいなさそうです。

핵심 단어

10

문장

文章

ぶんしょう

문장/문구

딱딱하다

硬い

かたい

딱딱하다

정중하다

丁寧だ

ていねいだ

정중하다

마감일

締め切り

しめきり

마감일

명확하다

明確だ

めいかくだ

명확하다

제목

件名

けんめい

제목(이메일)

어조

トーン

トーン

어조/톤

무난하다

無難だ

ぶなんだ

무난하다

표현

表現

ひょうげん

표현

고치다

直す

なおす

고치다

학습 팁

일본어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어조를 상의할 때 「〜気がします」(〜인 것 같아요)로 부드럽게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이 흔합니다. 직접적으로 「間違っています」라고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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